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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59회 현충일을 맞아 지역에서도
추념식이 열렸습니다.
김범일 대구시장과 권영진 대구시장 당선인은 추념식에 나란히 참석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여] 지방선거 당선인들과 현직 단체장들도
헌화와 묵념으로
당선 이후 첫 행보를 시작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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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충일 추념식에서
김범일 대구시장과 권영진 대구시장 당선인은
반갑게 인사를 나눴습니다.
각급 기관단체와 보훈단체 등
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범일 시장과 권영진 당선자는 나란히 앉아
눈길을 끌었습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서로 덕담을 나누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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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진 대구시장 당선인/김범일 대구시장
"여러가지 면담도 하시고, 현장도 가보시고...
"이제 막 열꽃이 다 올라왔어요.온몸에 다 올라왔어요."
"아직 젊은데 뭘. 괜찮아."
선거 이후 첫 공식행보를 시작한 권 당선자는
시민들이 바라는 대구혁신과 경제살리기를 위해
취임까지 남은 20여일 간
꼼꼼히 준비하는 데 집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INT▶권영진 대구시장 당선자
"선열들의 정신을 잘 이어받아서 우리 위기의
대구를 다시 살려내고 일으켜서 대한민국의 심장부로 대구를 다시 만들겠다는 그런 각오를
다지게 됩니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를 비롯한
경북지역 각급 기관단체장과 당선인들도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추모하고
나라사랑 정신을 기리며 첫 행보를
이어갔습니다.
◀INT▶김관용 경상북도지사
"지금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번영은 선열들의 고귀한 희생 위에 세워졌다는 것을 우리 항상 잊지 말아야 한다."
지방선거 당선인들은 호국의지와
수장으로서 각오를 다지며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했습니다.
MBC 뉴스 박재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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