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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의원 안동시 라 선거구에 당선한
60살 이재갑 의원은 전국 최다선인
7선 의원이 됐습니다.
의성에서는 7표차로 당선의 영광을 차지한
후보도 있습니다.
권영두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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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단있는 의정활동으로 뚝심이라 불리는
안동시의회 이재갑의원에게
또 하나의 꼬리표가 붙었습니다.
전국 최다선의 7선의원,
어깨가 무겁기는 하지만
선거구민들의 소득 증대를 위한
농정개발로 6기 의정활동을 시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INT▶이재갑 당선자/안동시 라 선거구
"안동에 농정이 없다 차근하게 수립"
이 의원은 37살이던 1991년,초대지방선거,
녹전면 선거구에 첫 출마해 군의원에
당선된 이후 올해 7선의 영광을 안았습니다.
지난 해 의견차로 인한 해당 행위로
새누리당을 떠난 후 한결 홀가분한 마음으로
많은 이야기를 할수 있게 됐다며
정치하는 사람들을 서열화 시키고
공천에만 매달려 지역 주민과는 멀게하는
정당공천제는 폐지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INT▶이재갑 당선자/안동시 라 선거구
북부지역 광역의원 선거에서는
무소속이 약진했습니다.
영주는 도의원 선거구 두곳에서
황병직,박성만 두 무소속 후보가 당선돼
새누리당이 완패했으며
청송과 봉화군에서도
무소속 윤종도,무소속 박현국 당선자가
현직 새누리당 후보들을 눌렀습니다.
의성군의원 다 선거구 새누리당
김진수 당선자는 무소속 후보와의 접전에서
불과 7표 차로 당선의 영광을 안았습니다.
MBC뉴스 권영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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