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 지방선거에서 3선에 성공한
대구·경북 기초단체장은 모두 8명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에서는 윤순영 중구청장, 임병헌 남구청장, 곽대훈 달서구청장 등 3명이 3선 고지에
올랐습니다.
임 남구청장은 단독으로 출마해 무투표로
당선됐습니다.
경북에서는 남유진 구미시장, 박보생 김천시장, 김영석 영천시장, 권영택 영양군수,
한동수 청송군수가 3선에 성공했습니다.
기초단체장 3선 연임 제한 규정에 따라
구청장, 군수로서 마지막 4년 임기를
맞게 되는 이들 당선인들의 차기 행보도
관심을 끌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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