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용 경북도지사 후보가
전국 광역자치단체장 가운데
유일하게 3선에 성공하면서
구미시장 3선까지 더하면
단체장만 연거푸 6선을 하게 됐는데요.
김관용 경북도지사 당선인,
"압도적으로 지지해주신 우리 도민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주인 잘 섬기는 머슴이 되겠습니다." 이러면서 쏠린 기대만큼 막중한 책임감으로 도정에 임하겠다고 각오를
밝혔어요.
네~~
투표에서 만큼은 최고라는 수식어를
주렁주렁 달게됐으니 마지막 임기도 최고라는
수식어로 마무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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