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에 상습적으로 허위 신고를 한 20대가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동부경찰서는
지난 2월부터 두 달 동안
"싸움이 났다" "교통사고가 났다"는 등
허위신고를 하고 욕설을 하는 등
모두 47차례에 걸쳐 112에 전화해
경찰력을 낭비하게 한 혐의로
29살 이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앞으로도 112 지령실로 욕설이나
허위신고를 한 사람을 강력하게
처벌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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