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간소음 시비 끝에 인터폰에 불을 지른
20대가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북부경찰서는
어제 새벽 4시 20분 쯤
대구 북구의 자신이 사는 아파트에서
아래층 집 현관문 옆에 붙어있는 인터폰에
불을 질러 20만원 상당의 피해를 보게한
혐의로 29살 심모 씨를 입건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심씨는 전날 아래층에서
층간소음 문제로 자신의 집에 찾아와 따졌다는 이유로 불을 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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