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민속박물관이
다음 달 전시를 앞두고 공모한
'우리 집 보물'에 시민과 출향인사 11명의
소장품 20여 점이 선정됐습니다.
선정된 소장품은, 딸이 시집갈 때 물려 주던 200년 된 함과, 경상및 소반, 방짜양푼이,
손족보 등입니다.
안동민속박물관은 다음 달부터
'우리 집 보물' 전시회를 시작해 연말까지
이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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