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일대 고급 아파트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20대가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강북경찰서는
지난 2012년 9월부터 최근까지
마산, 창원, 김해 등 경남 일대 아파트를 돌며
모두 22차례, 2억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29살 최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최 씨는
주인이 없는 집을 골라 주로 저층 아파트
베란다 난간으로 침임해 고가의 귀금속을
훔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