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소방본부가 운영하는 이동안전체험차량
체험 인원이 지난해 만 4천명을 넘었습니다.
경북소방본부는 지난 한해 도내 유치원과
어린이집 등 179군데에서 만 4천여명의
어린이가 안전체험교육을 받았으며
올해도 지난 3월부터 현재까지 25회에 걸쳐
2천 7백여명이 교육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119신고 전화와 지진, 지하철, 연기탈출,
비상탈출 등 5개 체험 코스를 갖춘 교육장에는
세월호 참사 이후 이용문의가 급증하고 있는데
소방본부는 체험을 희망하는 단체는
미리 예약해 줄것을 부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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