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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사전·예방적 문화재 보호 나서

박재형 기자 입력 2014-05-26 17:47:41 조회수 1

경상북도가 각종 재해로부터
문화재를 지키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합니다.

도는 올해 사업비 53억원을 들여
재난방지시스템 구축,
목조문화재 안전경비인력 배치,
문화재돌봄사업 지원,
도지정 문화재 특별관리지원사업을 추진합니다.

방화관리용역지원과 방재시설유지관리에는
6억원의 예산을 들여 115건의 사업을 추진하고,
국보·보물급 30곳의 목조문화재는
주·야간 안전경비인력을 배치해
24시간 감시할 계획입니다.

문화재 훼손 방지를 위해 21억여원을 투입해
국가·도지정문화재 712여 곳과
비지정문화재 100여곳에 '문화재 돌봄사업'을 추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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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형 jhpark@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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