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열렸던 영덕 대게축제에서
무분별한 부스 운영과 부족한 휴식공간,
미흡한 행사장 배치가 개선돼야 할 점으로
지적됐습니다.
평가 용역을 맡은
대구대학교 축제관광연구소가
방문객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행사 내용과 축제 음식, 안내 서비스 등
16개 항목은 전반적으로 지난해보다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올해 대게 축제는 행사 기간이 줄어든데다
궂은 날씨로 지난해보다 방문객이 37% 감소한 32만여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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