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처음으로 포항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경기가 연일 만원사례를 기록해
삼성라이온즈 포항 경기가 흥행 면에서도
성공을 거뒀습니다.
KBO 공식 기록을 보면
롯데와의 주중 3연전 첫날인 20일
포항 야구장 관객숫자는 11,200명,
둘째날과 마지막날은 11,800명이 입장해
3연전 내내 야구장이 꽉 찼습니다.
간판 이승엽 선수의 맹활약을 앞세워
삼성은 롯데에 3연승을 거둔데다
관중 동원에서도 성공을 거둬
1년에 9경기인 프로야구 포항경기 횟수를
더 늘려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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