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동해안과 울산지역의
지난 4월 대게 어획량이 114톤으로
지난해 같은 달의 96톤보다
19% 가량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한국 수산자원관리공단 동해지사에 따르면,
지역별로는 포항이 70%로 가장 많고
영덕 25%, 울진 4%, 울산 2%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달부터는 기온 상승으로
대게 수요가 줄어들고,
다음달부터 금어기가 시작됨에 따라
어획량과 가격이 더 내려갈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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