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출 뒤 모여다니며 차에서 금품을 훔친
10대들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남부경찰서는
지난달 18일부터 29일까지
대구 남구 일대를 돌며 밤 시간을 틈 타
모두 11차례에 걸쳐 주차 차에 있던
현금 50만원을 훔친 혐의로
16살 신모 군 등 10대 6명을 입건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가출 청소년인 이들은
생활비나 유흥비를 마련할 목적으로
차량털이를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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