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2회 성년의 날인 오늘
전통성년의식인 관례와 계례행사가
안동 태사묘 숭보당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관례와 계례에는 올해 만 20세가 되는
류성문,김준우,조영빈 군이 관자로 참여했고,
계자로는 김홍비 양이 참가했습니다.
동양대도 올해 성년이 되는 재학생 대표
25명이 참가한 가운데 전통 성년의식을 갖고
이번 한주동안을 성년주간으로 정해
다양한 기념행사를 개최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관례와 계례는, 머리를 올려 상투를 틀고 옷을 갈아입히는 분리의례와 술로써 예를 행하는 초례, 자(字)를 내려주는 명자례 의식으로 진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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