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 산하 국책기관인
대경지역사업평가원 임직원들이
세월호 참사 애도 기간에
밴드를 불러 술판, 춤판을 벌이다
폭행 사건까지 발생한 것으로 드러나
물의를 빚고 있는데요.
대경지역사업평가원 윤상한 원장
"취소하려고 했는데 이미 계획된 행사였고
그 밴드가 세월호 참사 때문에 일거리가 없어 먹고 살기 어렵다고 해 취소 안하고 일정대로
한 것입니다." 라며 어쩔수 없이 행사를
강행했다고 했어요.
허허,세월호 희생자들보다 그 밴드 주인이
더 안타까웠다 이 얘기인데
그 참 핑계도 가관입니다요.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