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은 경주 월성원전 4호기가
제12차 계획예방정비를 위해 오늘 오전 9시
발전을 정지했습니다.
계획예방정비 기간에는
사전에 수립된 계획에 따라
설비검사와 점검, 정비 등이 이뤄지며,
후쿠시마 원전사고 후속조치로 설치된
이동형 발전차의 성능도 시험합니다.
월성 4호기는 지난해 4월 6일 이후
무고장 안전운영을 달성했으며
계획예방정비를 마치고 오는 7월 5일쯤
발전을 재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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