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산림환경연구원은
최근 이상고온으로 만연하고 있는
솔잎혹파리를 방제하기 위해 천적인 먹좀벌
800만 마리를 방사한다고 밝혔습니다.
방제는 이 달 중순부터 다음 달 말까지
안동과 문경,김천,영천,포항 등
10개 시군 400헥타르에서 펼쳐질 예정인데,
특히 송이산지에 천적을 집중 방사해
솔잎혹파리의 피해를 줄이고
송이생산에 도움이 되도록 할 계획입니다.
경북지역에는 지난 해
소나무림 3천 700헥타르에서
솔잎혹파리 피해가 일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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