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후보를 위해 선거운동을 한 영천시청
공무원이 검찰에 고발됐습니다.
영천시 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달 14일부터 29일까지
영천시장 선거 예비후보 A씨를
주민들에게 안내하거나 야유회 등 행사에
밀착 수행하고, 행사 일정을 알려주는 등
선거운동에 참여한 혐의로 영천시청 공무원
B씨를 대구지검에 고발했습니다
또 지난달 23일 영천시의 한 식당에서
선거구민 9명에게 15만원 상당의 음식을 제공한
영천시의원 선거 예비후보자
선거대책본부장 C씨를 수사의뢰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