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저축은행 2곳에서도 주택금융공사의
저리담보대출 상품을 판매할 수 있게 됐습니다.
금융감독원이 주택금융공사의
장기 주택담보대출인 보금자리론을
판매할 수 있는
22개 재무건전성 우수 저축은행을 선정한 결과 대구의 드림저축은행과
구미의 오성저축은행이 선정됐습니다.
드림저축은행과 오성저축은행은 이에 따라
전산 개발 작업이 완료되는 다음달 중순부터
10~30년간 대출원리금을 나눠서 갚도록 한
보금자리론을 판매할 수 있을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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