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안 마을어장에 어자원을
지속적으로 방류한 결과 수산물 어획량이
많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상북도가 지난해
146개 어촌계 마을어장에서 생산한
어획물을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전복 어획량은 전년에 비해 21%,
해삼은 14% 늘었으며
이에 따라 가구별 소득도
평균 220만원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상북도는 지난 5년간
동해안 마을어장에 전복과 해삼
어패류 종묘 6,400만 마리를 방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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