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 15개 시민단체가 모여
대구 발전 비전을 제시하기위한
'시민 100인 정책제안 타운미팅'을
열었습니다.
오늘 저녁 엑스코에서 열린 행사에는
지방분권운동대구경북본부를 비롯해
대구지역 15개 시민사회단체 관계자와 시민들이 참석해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사전설문조사로 선정한 대구 발전 정책 과제를 놓고 열띤 토론을 벌였습니다.
지방분권운동대구경북본부의 이창용 상임대표는 "이번 100인 정책제안 타운미팅은
지역정책 생산과 추진 과정에서 소외돼온
시민들이 주체적으로 참여 할 수 있는
토론의 장을 열고, 이를 통해
대구 발전을 위한 10대 정책과제를 시민들이
직접 만들고 제안하는 것에 큰 의미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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