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상당수 중고등학교가
교육부가 권장하는 소규모 테마형 수학여행을 준수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교육부가 올 상반기 중고등학교
수학여행 계획을 분석한 결과,
대구와 경북은 조사대상 가운데 각각
80%와 68%가 100명이상 대규모로 이동해
획일적인 답습이나 수련활동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또 중학교 가운데도 60%이상이
창의성을 키우기 위한 소규모 테마형
수학여행을 계획하지 않았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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