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람객들의 무분별한 접근으로
훼손될 위기에 놓인 경주 첨성대 주변에
보호용 구조물이 설치됩니다.
경주시는 임시로 첨성대 인근에
사철나무를 심어 차단벽을 만들어
관광객들의 출입을 막고 관리를 강화하는 한편 출입금지 안내게시판도 보강하기로 했습니다.
또 조만간 문화재청의 현상변경 허가를 받아
돌이나 철로 만든 항구적인 보호용 구조물을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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