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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지역 상장 법인 시가 총액 증가

금교신 기자 입력 2014-05-07 10:20:26 조회수 1

지난 달 각종 악재로 유가증권 시장의
시가 총액이 감소했음에도 불구하고
지역 상장법인들의 시가 총액은 늘었습니다.

한국거래소 대구사무소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내전과 원화강세, 외국인 순매도
등으로 지난 달 유가증권시장 시가총액은
3월에 비해 0.88% 감소했지만 지역의 경우
포스코, 대구백화점 등의 주가상승으로
2.13% 상승한 45조 7천 800여억원을
기록했습니다.

거래 금액 역시 전월에 비해 3.95% 늘어난
3조 3천 100여 억원을 기록했습니다.

주가 상승률 상위 종목은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쌍용머티리얼과 이월드,대구백화점 순이었고
코스닥은 삼일과 휘닉스소재, TK케미컬
순으로 많이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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