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분기 지역의 경기가 다소 호전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DGB경제연구소의 2/4분기 지역경제 예측 결과 대구의 GRDP는 선진국의 성장세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2.6% 상승하고
생산과 수출도 기계장비와 자동차 부품 산업
강세로 각각 6.9%와 16.5%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경북은 GRDP 5.6%, 생산은 3.8% 늘어날 것으로
보이지만, 수출은 섬유와 전자제품 약세로
0.8%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상승 예상 산업 분야는 대구의 경우 음식료,
제지, 금속가공, 기계, 자동차 부품 등이고
경북은 화학, 철강, 전기, 건설업 등이
꼽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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