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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하회마을 입장객 9만여 명

정윤호 기자 입력 2014-05-07 10:33:30 조회수 1

지난 3일부터 이어진 연휴 4일간,
안동 하회마을에 9만여명의 관광객이 찾아
공식 집계 이후 가장 많은 인파가 몰렸습니다.

특히, 4일에는 3만 천여 명,
5일에는 3만 5천여 명이 몰리면서,
풍산읍 안교 사거리에서 하회마을 입구까지
7km구간에서 극심한 정체현상이 빚어졌습니다.

관광객이 급증하면서 하회마을 입장료 수입도
4일간 7,400만원이나 됐고 ,
하회장터와 풍산장터도 연휴 특수를
누렸습니다.

하회마을 관리사무소측은, 이번 연휴 입장객이
지난 98년 공식집계가 시작된 이래
가장 많은 인파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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