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찰청은 지난 3월부터 두달 동안
서민침해형 사행성 게임장을 집중 단속해
등급 취소된 바다이야기 24건과
프로그램 개조나 변조 16건 등
등록업소 68곳과 무등록업소 16곳 등
84개 업소를 적발해 게임기 천 630대,
현금 4천 100여 만원을 압수했습니다.
수성구에 있는 모 게임랜드에서는
불법 사행성 게임기 '바다이야기' 50대,
출입감시용 CCTV, 철제 2중 출입문을
설치해 놓고 길 건너편에서 무전기를 이용해
손님을 출입시켜 영업하다 적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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