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참사의 아픔이 이어지면서
시민들이 모임이나 외출을 자제해
여행업계는 물론이고 유통업에서 식당업에
이르기까지 지역의 모든 서민 경제도
큰 타격을 받고 있는데요.
대구상공회의소 김동구 회장,
"이 사태가 빨리 수습이 되야하는데
계속 이어지니 지역 경제에도 큰 주름이 잡히고
있습니다.힘들게 장사하는 서민들이
더 어려워 져 걱정입니다." 하면서 하루 속히 이번 사태가 마무리되길 바란다고 했어요.
네..
힘들어도 힘들다고 말도 하기 힘든 상황에
서민들의 속도 새카맣게 타들어갑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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