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부터 4일 간의 연휴가 시작되는 가운데,
하회마을과 군자리를 비롯한
안동지역 고택 88곳의 체험예약이
만료됐습니다.
하회마을과 군자리, 임청각 등
안동지역의 고택 예약이 만료되면서
내일부터 5일까지 안동지역을 찾는 체험객은
줄잡아 천여 명에 이를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해 안동지역 고택을 찾은 체험객은
6만3천여 명이었고, 이가운데 외국인도
5천백여 명에 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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