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연휴, 안동지역 고택 예약 만료

정윤호 기자 입력 2014-05-03 11:45:53 조회수 1

주말부터 4일 간의 연휴가 시작되는 가운데,
하회마을과 군자리를 비롯한
안동지역 고택 88곳의 체험예약이
만료됐습니다.

하회마을과 군자리, 임청각 등
안동지역의 고택 예약이 만료되면서
내일부터 5일까지 안동지역을 찾는 체험객은
줄잡아 천여 명에 이를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해 안동지역 고택을 찾은 체험객은
6만3천여 명이었고, 이가운데 외국인도
5천백여 명에 달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