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류인플루엔자 피해지역인 경주시 천북면
일대 농가가 이달중에 닭을 입식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경주시에 따르면, 모든 방역조치를 마치고
지난달 23일부터 입식 실험을 하고있으며,
3주 후인 이달중순까지 별다른 문제점이 없으면 닭을 입식하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희망농원 등 경주시 천북면 일대 28농가는
지난 3월 조류인플루엔자로 53만 마리의 닭을 매몰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