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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예비 후보자를 대상으로 한 방송 토론회가
오늘 포항 MBC 에서 열렸습니다.
후보들은 자신이 적임자라며
날선 공방을 벌였습니다.
토론 내용, 이규설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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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감 예비후보들은
세월호 참사를 추모하는 의미에서
가슴에 노란 리본을 달고
토론에 나섰습니다.
경북의 교육 수장을 뽑는 자리인 만큼
학생들의 안전확보와
수학여행 존폐에 관한 입장을
적극적으로 제시했습니다.
◀INT▶문경구/경상북도 교육감 예비후보자
◀INT▶이영직/경상북도 교육감 예비후보자
경북에서 가장 유권자가 많은
포항지역의 교육이슈인
'우현초등학교 설립 지연'에 대한
책임 논쟁도 뜨거웠습니다.
◀INT▶안상섭/경상북도 교육감 예비후보자
◀INT▶이영우/경상북도 교육감 예비후보자
이 밖에도 경북지역 무상급식 확대와
학교 내 비정규직 문제에 대해서도
날선 공방이 이어졌습니다.
한편 유진춘 예비후보는
세월호 참사가 마무리 되지 않은데다
후보단일화 문제도 정리되지 않았다며
이번 토론회에 불참했습니다.
MBC뉴스 이규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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