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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축위생시험소,축산물 검사 확대

입력 2014-05-02 11:18:52 조회수 1

경상북도 가축위생시험소는
오는 7월부터 가금류 도축장의
축산물검사를 확대해 2016년부터는
공무원 검사관이 모든 가금류 도축장을
검사할 계획입니다.

그동안 시도 소속 검사관은 소.돼지등에
대해서만 도축검사를 했고 닭과 오리등
가금류는 해당업체가 고용한 수의사가
검사업무를 담당해왔습니다

가축위생시험소의 검사확대 조치로
체계적인 관리에 효율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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