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고령에서 폐지 재생 공장화재..진화중

도성진 기자 입력 2014-05-02 06:45:47 조회수 1

폐지 재생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오늘 새벽 4시 반 쯤
고령군 성산읍에 있는
폐지 재생 공장에서 불이 나
건물과 종이 등을 태우고 있습니다.

불이나자 소방차 17대와
소방관 50여명이 출동해 진화하고 있는데,
인화성 물질이 많아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소방당국은 일단 큰 불길이 잡혔다며
진화되는대로 정확한 피해규모와
화재원인을 조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