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실종자 어머니의
인터뷰 영상과 관련해 "북한의 사주를
받고 선전 선동하는 종북좌파"라며
모욕적 표현이 담긴 글을 잇따라 올린
모 인터넷 신문기자 47살 서 모씨를
명예훼손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이 사건 외에도 인터넷상에 유포되는 악성 게시글이나 유언비어를 모니터링하고
있다"면서 "허위사실 유포 등에 대해
엄정히 대처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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