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평가사 무디스는
포스코와 현대제철의 1분기 실적이
각각 '보통' 수준이어서
양사의 신용에 '부정적'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다만, 이번 실적이 당장 두 회사의
현재 신용등급과 신용등급 전망에
영향을 미치는 것은 아니라고
무디스는 설명했습니다.
포스코의 신용등급 전망은 '안정적'이며,
현대제철은 '부정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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