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 소비자 심리 지수가
지난 달보다 조금 높아졌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지역의 600가구를
상대로 이달의 소비자 심리지수를 조사한 결과
109로 나타나 기준치 100보다 높았고
지난 달 108에 비해서도 조금 올랐습니다
가계 수입 전망은 103으로 지난 달보다
소폭 상승했고 봄철을 맞아 소비지출 전망도
의류비와 여행비 상승이 반영돼
지난 달 111에서 113으로 상승했습니다.
향후 경기 전망은 지난 달보다 높은 106으로
나왔지만 취업기회전망은 99에서 98로
낮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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