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교 운동부 기숙사에서 금품을 훔친
10대들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수성경찰서는
지난 1월 11일 대구 한 중학교 운동부
기숙사에 들어가 시계와 가방 등
400만원 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19살 서모 군 등 4명을 입건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이 학교 운동부 출신인 이들은
기숙사 구조와 전지훈련 일정을 미리 알고
금품을 노린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