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 실외기를 타고 아파트 6층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40대가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수성경찰서는
지난 2011년 4월 대구 남구의 한 아파트 6층에
에어컨 실외기를 타고 침입해 다이아반지 등
천 만원 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43살 이모 씨를 입건했습니다.
이 씨는 같은날 8층에도 침입해
물건을 훔치려다 피를 흘렸는데,
혈흔을 추적한 경찰에 덜미를 잡혔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