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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소상공인 86% 체감경기 어렵다

금교신 기자 입력 2014-04-20 10:04:00 조회수 1

중소기업중앙회 대구경북지역본부가
지역 소상공인 118개 업체를 대상으로
경영상황을 조사한 결과 86%가
현재의 체감 경기를 "어렵다"고 답했습니다.

최근 1년 동안 경영수지 흑자를 기록한
소상공인은 10.9%에 불과했고, 89%는
'적자' 내지는 '현상유지' 라고 답했습니다.

특히 60%의 응답자가 자신의 사업 분야가
"과잉 경쟁상태"라고 밝혔고,
올해 사업 전망이 부정적이라는 응답자가
68%나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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