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청소년들의 올바른
금융생활습관을 길러주기 위해 실시하는
2014 학교금융교육 시범학교로
대구에서는 초등학교 6개를 포함해 11개,
경북에서는 26개 학교가 선정됐습니다.
금융감독원은 이들 학교에 연간 3~4차례
금융교육 강사를 보내 금융 전반과 저축 요령,
신용 관리 등을 내용으로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교육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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