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 해상의 여객선 침몰 사고와 관련해
우리 지역에서도 애도의 분위기 속에
사고현장 구조지원에 적극 나서야
하는 것 아니냐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어요.
우병윤 경상북도 행정지원국장,
"언제든지 지원할 준비는 돼 있지만,
현재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없다는 게
아쉽습니다. 다만 대형축제와 행사를
취소하거나 규모를 축소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라며 안타까운 심정을 토로했어요,
네,
한마음으로 무사 귀환을 비는 시.도민의
마음이 가장 든든한 우군 아니겠습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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