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수학여행단을 태운 여객선 침몰과
관련해 대구시교육청이 각급 학교에
긴급 공문을 보내 배와 비행기를 이용한
수학여행을 보류할 것을 주문하고
육상 여행에도 철저한 안전관리를
주문했는데요,
대구시 교육청 손태복 과장(여성)
"출발 전에 버스 운전기사들을 대상으로 하는
음주운전 검사를 확대하고 여행 가서도 현지
경찰서의 협조를 얻어 매일 음주단속을 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하면서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학교측이 최대한 주의를 기울여야할 것이라고 했어요.
네.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일은 없어야 겠지요.
아무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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