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으로 개조된 게임기를 사용한
사행성 게임장이 적발됐습니다.
대구 동부경찰서는
지난 1일부터 대구시 동구의 한 상가건물에
불법 사행성 게임기 40대를 설치하고
3천만원 상당의 게임 아이템을 마련해
영업을 한 혐의로 업주 39살 김모 씨를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업주 김 씨는
정상 게임기를 들여와
불법 기능이 추가된 프로그램으로 개조해
영업을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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