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장애인체육회 간부가 직원 폭행으로
물의를 일으켜 사퇴했습니다.
대구 장애인체육회에 따르면
운영위원회가 열린 지난 9일 정오 쯤
체육회 부회장 김모 씨가
회의 중 기물을 던지고
지팡이로 직원 이모 씨를 때린 혐의로
경찰에 고소됐습니다.
김 씨는 고소장이 접수되고
장애인 관련 단체에서 반발하자
어제 사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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