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교육청은 오늘부터 한 달 동안
대구의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인터넷과 스마트폰 이용습관을 전수조사합니다.
교육청은 여성가족부와 공동으로 진행되는
이번 조사를 통해 '주의'와 '위험 사용자'군을
분류한 뒤, 맞춤형 상담과 치료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또 과다사용자가 많은 학교는
'매체중독 예방 가족캠프'를 운영하고,
개인과 가족상담, 전문기관 연계 치료 등
다양한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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