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롯데, 삼성, 현대카드가
대구에서 후불 교통카드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대구시는
이들 3사의 대구지역 회원수는 145만 명이고, 후불 교통카드 소지자가 53만 명인 점을
감안하면 대중교통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다음달 초 하나 SK카드와 외환카드가 도입되면
전체 10개 후불 교통카드사 중
9개의 서비스가 시행되는데,
대구시는 앞으로 후불 카드 점유율이
50%이상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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