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가 신소득작목으로 집중 육성하고 있는 햇순나물이 본격적으로 출하되고 있습니다.
상주 햇순나물은
친환경 순채단지 83ha에서 생산되는
두릅, 음나무.참죽.오가피 순 4종류로
이달 말까지 농협 유통센터를 통해
전국 농협마트와 이마트로 출하될 예정입니다.
상주시는 지역 2개 음식점을
햇순나물 전문음식점으로 지정하고
햇순차, 햇순장아찌 등의 가공품도 생산해
부가가치를 높여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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