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군의 대표적인 해안 등산로인
블루로드 '달맞이 여행'의 올해 첫 행사가
주말인 오늘 저녁에 열립니다.
매달 음력 보름을 전후한 토요일에 열리는
올해 행사는 창포 해맞이축구장에서
산림생태 체험단지와 풍력발전단지를 돌아오는 4km 신규 코스에서 진행됩니다.
영덕군은 참가객들이 흙길을 걸을 수 있도록
노선을 변경하고 LED 조명등 300여 개를
설치했고, 월월이청청 등 다양한 체험행사와
특산물 먹거리 장터도 운영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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