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이나 주차된 차에서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용의자가 잇따라 잡혔습니다.
대구 동부경찰서는 지난해 8월부터 넉 달 동안
동대구역 일대 식당과 상가에
공구로 출입문을 부수고 침입해
모두 7차례, 200만원 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40살 백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또 지난해 10월부터 넉 달 동안
주차된 차에서 모두 11차례,
180만원 어치의 현금과 블랙박스 등을
훔친 혐의로 40살 이모 씨도 구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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